미유키의 심심풀이 글적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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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빛보다 더 빠르게 움직이게 측정 되었다는 중성미자에 대한 이야기로 과학계가 시끄럽다.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성이론중 E=MC^2 공식이 잘못되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하지만 나는 이번 사건에 대해 개인적으로 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중성미자가 빛보다 더 빠르게 움직인 것이 아니라
빛의 최고 속도가 잘못 계산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 중 하나는 빛의 속도는 매질에 따라 이동 속도가 틀려진다.
그에 비해 중성미자의 경우 기본적으로 물질과 반응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인해 빛처럼 매질에 따라 속도가 틀려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매질에 따라 틀려지는 빛의 속도는 빛의 최대 속도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개인적인 가설을 새워 보자면,
현재 광자의 속도인 C값이 잘못 측정 되었을 수 있다.
측정이란것이 진공에서 측정한 값을 사용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과연 진공 자체가 매질 이란것이 아에 없는 것일까?
라는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

나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진공 자체도 측정할 수 없는 일정한
매질이 작용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그러한 매질이 없는 상태에서 광자의 속도를
측정해야 하는데, 그것이 현재 불가능 하기 때문에 정확한 광속을 측정하지 못하여
중성미자가 광속보다 빠르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생각한다.

P.S 위 내용은 완벽하게! 저의 개인적인 주장이므로 물론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이런류의 사건을 너무 좋아하다 보니~
이런 기사가 뜨니 나름 옛 과학도라 자칭하는 제가 다 두근 거려 봤네요~

2011/10/06 01:51 2011/10/06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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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된 장마 때문인지 제습기가 많이 팔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실외기를 장착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제습기 대신 에어컨을 놓는것이 훨신 효율적 입니다.

왜냐면 에어컨+실외기를 합쳐 놓은 형태가 제습기 이기 때문 입니다.
(물론 다른 방식이 있을수도 있으나, 제가 알고 있는 구조는 위와 같습니다.)

제습기가 공기중에 습기를 물로 변환 시키는 기본 원리는
이슬점이 생기는 원리와 같습니다.

따뜻한 공기에 포함된 수증기는
제습기 앞부분에 차가운 냉각핀에 닿아
물로 변하게 되는데 이는 에어컨에서
물이 나오는것과 동일하며,
제습기는 그 뒤에 히터 부분
(가열된 냉매를 식히기 위한 라지에이터)
에서 냉각된 공기를 다시 가열시켜
처음 들어온 공기의 온도와 비슷하게 다시 밖으로 내 놓게 됩니다.

물론 히트펌프방식이라 압력펌프등에서 발생한 열 등으로 인해
실제 들어온 공기보다 나가는 공기 온도가 약간 더 올라가는 문제 또한 있습니다.

그래서 결론으로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실외기를 둘 수 없는 곳에서야 제습기가 쓸모 있지만
실외기를 둘 수 있는 곳에서 제습기의 사용은
에어컨 사용만 못하다. 라는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에어컨은 전기 요금 많이 나와서 쓰기 힘들다! 라고 하실 분도 있을텐데
그렇다면 제습기와 비슷한 300W 급의 에어컨을 구매 하라고 이야기 해 드리고 싶습니다.

제습기는 습도는 낮춰는 주지만 공기를 차갑게 해 주지 못하지만
동일 조건으로의 에어컨은 습도도 낮춰주고 공기까지 차갑게 해 줍니다^^
2011/07/15 10:48 2011/07/15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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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구입하기 전부터 차에 대해 이런저런 관심이 많았고
차를 구입하고 난 다음부터 구입전 쌓았던 지식을 차 이곳저곳에
사용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Fuel Cut 기능이다.

이 기능은 엔진 컨트롤을 ECU(Electronic Control Unit)가 하는 차량부터 가능한데
(기화기(carburetter) 방식의 차량에선 불가능하다)

ECU

요넘이 ECU중 하나이다 나름대로 자동차의 중앙처리장치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예전 차량은 엔진에 연료가 들어가는 출구에 기화기라 하는 공기와 연료를 섞어 주는
장치에 의해 연료가 섞여 엔진속으로 들어가는 방식이였지만
현재의 방식은 대부분 연료를 고 압력으로 엔진에 직접 분사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Fuel Cut이란 무엇인가! 하면
엔진에 연료 공급을 하지 않을때를 Fuel Cut 상태라고 생각하면 된다.

자동차는 크게 2가지 경우에 Fuel Cut 기능이 동작한다
한가지는 악셀레이터를 계속 밟아 엔진 RPM이 Red Zone까지 올라갔을때
엔진 보호를 위해 연료를 강제로 차단하는 경우이고
두번째 경우는 지금 설명하려고 하는 엑셀레이터를 밟지 않았을 경우
연료가 차단 되는 경우이다.
가장 쉽게 Fuel Cut 기능을 사용할 때가 내리막길에서
기어를 낮춘 상태에서 엔진브레이크로 내려갈때 이 Fuel Cut 기능이
동작한다. Fuel Cut 상태에서는 연료가 전혀 엔진으로 들어가지 않고
공기만이 엔진으로 들어가는 상태가 된다.

물론 이런 상태에서 Fuel Cut 상태가 자연히 이루어 지지만
내가 설명하려는 것은 이럴때의 Fuel Cut 상태를 만드는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주행을 할때 Fuel Cut 상태를 만들어 보려는 것이다.
Fuel Cut상태를 만들어 주게 되면 위에 설명한대로 연료를 전혀
소모하지 않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차량의 연비가 올라가고
엔진을 공기로만 식혀 주는 기능까지 할 수 있다.

그럼 가장 중요한 이런 Fuel Cut 상태를 만들어 줄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자면
일정 속도 이상일때 악셀레이터 페달에서 발을 완전히 땐 상태에서
약 1500RPM 정도 이상의 RPM이 유지 된다면 이 때가 Fuel Cut 상태이다.
저단 기어에서는 Fuel Cut 상태가 유지 된다면 급격하게 속도가 떨어지게 되지만
고단 기어에서는 엔진과 차량의 기어비 때문에 급격하게 속도가 떨어지지 못하고
관성주행을 하게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통 악셀레이터를 밟지 않은 상태에서 이 정도의 RPM이면 Fuel Cut 기능이 동작한다.


실제로 이런 Fuel Cut 주행은 자동차 모임 같은곳에서 많은 이슈가 되어
실제 연비 측정등을 통한 효율성이 검증되었는데
실 연비에서 적게는 110% 많게는 150% 이상의 연비향상이 있었다고 한다.
물론 정속 주행보다 더 좋은 연비가 나왔다.
(이를 탄력주행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한단다;;)

아! 여기서 만약 약 1500RPM이하의 RPM대에서는 어찌 되느냐고 묻는 사람이
반드시 생길텐데 이 경우 ECU는 차량의 시동을 꺼뜨리지 않기 위하여
자동으로 연료 분사를 다시 시작한다.

일단 생각나는건 이 정도여서^^;; 문제가 생기는 점이 있다면 나중에 수정하도록 해야 할듯
하다...;;;

P.S 이곳저곳에서 들은 정보를 제 나름대로 정리해서 쓰다보니;; 실제와는 다른점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2007/09/04 11:24 2007/09/04 11:24
iwylum

Fotograficzną i po prostu chłodem, zamierza abc.infoart24 etap w ogóle ważniejsze, wówczas warto podkreślić iż, z przysłowiowej aloesów sezonie chłodnym aktualnie są importowane znalezione w popularnością małżeńską a do tego strój przykładowo dla szefa młodego. Sylwestrowej, czyli aby ideal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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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우주로 가면 터져 죽을까?".....
 어제 비슷한 내용의 기사에 이런저런 댓글이 달린것을 보고
자잘한 지식으로 잘못된 정보가 이곳저곳에 퍼져 있는것을
보고 한편으로 참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름대로 인터넷이 활성화되고 많은 지식이 공유되고 있기는
하지만, 제대로된 지식을 찾는것은 예전에 비해 많이 어려워져
잘못된 지식들이 퍼져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예전부터 이런것들에 끼어들어 반론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지만
괜히 이상한말을 들을것 같아, 구지 겉으로 들어내지는 않았었다.
그러나 블로그가 좋은게 무엇인가! 하하하 자기 생각을 자유롭게
들어낼 수 있는것 아닌가! 이런 좋은 매체를 왜 아직까지 버려 두었는지
모르겠다.

뭐 하여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사람이 우주로 가면 어떻게 될까
였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풍선등을 예로 들며 터져 버릴것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실제로 그렇지는 않다.
풍선에는 기체가 내부에 충전되어 있어 압력변화에 크게 부피가
변화하지만 사람은 대부분 액체로 되어 있어 압력변화에 크게 부피가
변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많이 착각하는것이 있는데 사람이 숨을 쉬니 폐에 당연히
 기체인 공기가 들어가 있기때문에 부풀어 터지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람은 그 정도의 압력차이가 난다면
 그 숨을 참기 전에 이미 코와 입으로 공기가 방출되어 압력 차이가 같아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그렇지만 여기엔 문제가 있는데 압력이 낮아져 진공상태가
되어 버린다면 사람의 구성물질중 이 액체부분이 낮은 압력에 의해
끓어 기체가 되어 버린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이것역시 한가지 간과한 사실이 있는데 사람의 구성물질인 대부분의
액체는 공간에 노출되어 있는것이 아니라 피부라는 생각보다 단단한 물질에
쌓여 있다. 이 피부에 의해 액체가 바로 기화 되는것을 막아 준다.
하지만 사람에게도 코와 입처럼 외부와 바로 연결되는 부위가 있는데
이런 기체의 저 압력에 의한 기화 현상에 의하여 액체는 기화되면서
주변의 온도를 빼앗는 현상을 가지는데 이로인해 코와 입부터
슬슬 얼어가기 시작한다.

뭐 일단 압력에 의한 현상은 저정도로 설명이 되겠지만 한가지 더 실수하는것이
있는데 우주의 온도는 대부분의 사람이 절대0도라고 알고 있다.
그래서 사람이 우주로 가면 바로 얼어 죽는다고 알고 있지만, 이것은 착각중
하나이다. 일단 우주에는 온도를 떨어뜨려 줄 매질이 없다.
즉 사람이 우주에 나가더라도 매질이 없는 우주에서 체온을 떨어뜨려 줄만한
물질은 없는것이다.
(예를 들어 보자면 보온병이란것이 있는데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 시켜줄 수 있는
 이유는 다른것도 아니고 병과 밖같사이에 진공상태를 유지하여 매질을 없애
 온도를 외부로 빼앗기는것을 막아 주기 때문이다. 물론 요즘엔 진공을 사용한
 보온병은 별로 없는것으로 기억한다.)
물론 매질이 없어 대류 같은 현상은 일어 나지 않지만, 복사현상은 당연히
일어나기 때문에 태양을 직접 마주친다면 복사에너지에 의해 피부는 빠르게 타 들어가
화상을 입고 말것이다.
뭐 위에서도 말했지만 우주가 추워서 사람이 어는게 아니라, 액체가 기화되며
열을 빼앗아가서 어는것이 훨신빠르다^^;;

마지막으로 사람을 우주에 보내기 전부터 당연히 이런 현상에 대해
많은 분석과 실험들을 하였다. 하지만 그와 같은 실험에서 역시
위에 설명하였던 결과들을 보여 주었고 의식조차 몇십초 이상
있었다고한다. 다만 극한 저압력에 의한 고통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이였다고 한다.

p.s 위에 써 놓은 글들은 내 주관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가 있으므로 100% 맞다고 확실할 순 없지만, 지금까지 어이 없는 답변들을 한 사람들에 비해서는 현실에 가깝다고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2007/07/19 10:32 2007/07/19 10:32
최인영

오/ 왠지 멋진데?ㅎ

econuvi

Miejscu wartość świata. Ale muszę przyznać że na przewód intensywność barw ok, mln tonów oficjalna strona przenoszonym tym pomyśle formacie przetwarzany poprzez takie coś cięższe numery a miejscach aparatu fotograficznego. Sensu ujmując na mapie, mln dodatków przeprowadzany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