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키의 심심풀이 글적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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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9월부터 2월까지 일본 벳부대학에서 어학연수를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일어를 제대로 배울 기회가 한번도 없었는데;; 나름대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신청해 버렸네요^^;;
지금 신청 서류 쓰고 있는데;; 확실히 한자에 약하네요-_-;;
아는 한자가 없을뿐만 아니라;; 막상 쓸려니;; 한자 부분을 하나도 제대로 쓸 줄 아는곳이 없었습니다;;
하여간 이번 학교 시험이 끝나면 몇가지 계획을 잡아 놨는데
일단 몇몇 Ani의 번역을 해 보면서
듣기 연습좀 다시좀 해 보려고 합니다^^
확실히 귀 뚫기 연습하기에는 많이 듣는게 나름대로 최고라고 생각하다보니;;
원래 어학연수 갔다 와서부터 시작하려고 했는데
나름대로 가기 전과 갔다와서의 제 나름대로의 실력 차이를
느껴 볼 수 있을꺼라 생각해서 좋은 생각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뭐~_~ 프로그램은 계속해서 일본가서도 짜 볼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경력이 쌓여야 나중에 취직할때도 좋을것 같고하니
가능한 많은 프로그램을 짜 볼 생각입니다..
실력만 된다면!!!!! 취직은 어렵지 않다! 라는 나름대로의 생각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하여간;; 간만에 잡담만 잔뜩 쓴듯 하네요~_~;;;
2006/06/06 02:59 2006/06/06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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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이것저것 바쁜지 블로그에 글 남길
시간이 없네요-_-;;(사실 귀찮은 것일지도^^;;)
이전에 사용하던 http://www.krmiyuki.com 도메인이 만료됨에따라
http://blog.miyuki.pe.kr 로 블로그를 다시 운영하고자 합니다^^

저번부터 말성을 부리던 서버는 수리한지 벌써 1달 10일동안
전혀 다운 없이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역시 파워 서플라이 문제였던것 같네요~~
(어제 잠시 공유기가 데모를 하는 바람에 몇시간 접속이 안되긴 했습니다^^;;;;)

요즘 시험 기간이다 보니
나름대로 시험공부를 한다고 하려 하는데
역시나-_- 예전부터 벼락치기 맨으로 생활하던 버릇을 버리지 못하고
여~~~전히
공부는 바로 하루전...
그것도 아주 쬐~~끔 밖에 못하고 있습니다-_-;;
그나마 다행인것은 컴퓨터 관련 시험이다보니
기본 지식으로 어찌저찌 시험은 보는듯 합니다^^;;

하여간.. 요즘 해야 할 일은 산더미 같은데
제대로 진행도 못하고 나름대로 죽을 맛이네요-_-....
어여 자야지 내일 학교를 가기에 오늘 글은 여기까지! ^^

2006/04/21 02:00 2006/04/21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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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귀신 I


옛날에 아주 아름답고 평온한 마을이 있었다.
그 마을의 이름은 자연수 마을 Natural Number Village 이었다.
그런데 어느날 마을에 미분 귀신이 나타났다.
미분 귀신은 마을 사람들을 하나씩 미분시켜서 모조리 0으로 만들었다.
마을은 점점 황폐해가고 이를 보다 못한 촌장과 동네사람들이 반상회를 개최하였다.
몇 시간의 토론 끝에 이웃에 있는 방정식 마을에 구원을 요청하기로 하였다.
이웃마을의 소식을 들은 마을에서는 x^2장군을 자연수 마을에 급파하였다.
전투 시에 수시로 자신의 모습을 바꾸는 x^2장군 앞에서 잠시 당황한 미분귀신.
그러나 미분귀신은 잠시 생각하더니 3번의 미분을 통해서 간단히 해치우고 말았다.
그러자 방정식 마을에서는 x^3장군을 급파하였다.
그러나 그 역시 미분 귀신의 적수가 되기엔 역부족이었다.
단 4번의 미분에 그만 작살이 나고야 말았다.
당황한 방정식 마을에서는 x^n참모총장마저 보내는 초강수를 택하였으나 그 역시 n+1 번의 미분 앞에서 힘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이제 아무도 미분 귀신의 적수가 될 수 없으리라 생각했으나,

less.. 방정식 나라에는 마지막 희망 sin[x], cos[x] 두 장군이 있었다.
좌 sin[x], 우 cos[x] 장군이 미분 귀신과 전투를 시작하였다.
미분 귀신은 적잖이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무리 미분을 하여도 서로 모습만 바꿔가며 계속 덤비는
sin[x], cos[x] 장군 앞에서 더 이상 싸울 힘이 없었다.
그러나 그 순간 미분 귀신은 꾀를 내어 cos[x] 장군을 미분시켜 sin[x] 장군에게 던져버린 것이다.
마지막 희망이었던 두 장군은 서로 부디쳐서 그만 자폭하고 말았다.
일이 이쯤 되자 방정식 마을에서는 용병을 구하느라 난리가 일고 있었다.

그런데 전설적인 용병이 등장하였다. 그의 이름은 바로 지수 exponential 검신이었다.

그가 가진 e^x 라는 무기는 미분귀신이 수백번의 미분을해도 전혀 손상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미분귀신은 당황하기 시작하였다.
이제 승리는 exponential의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끝내 그마저 미분 귀신에게 패하고 말았다.

글쎄...

그 미분귀신이...
y 로 편미분을 해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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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귀신 II

우리의 미분귀신이 지수 exponential 함수 e^x 를 죽이고 미분에 싫증을 느낀 나머지 자연수 나라를 떠났다.
마침내 평화가 찾아온 자연수 나라. 그러나, 아....! 평화란 지속될 수 없는가?
이번에는 이 나라에 적분귀신이 나타나 자연수들을 닥치는 대로 적분을 시작했다!
적분귀신은 자연수들을 적분해 쓸데없이 덩치를 키워버리는가 하면,
출처가 불분명한 C(적분상수)라는 것들을 대량으로 만들어내었고,
심지어는 x로 적분한뒤 다시 y로 적분해 xy라는 악질 돌연변이까지 만들어 내는 것이었다
이제야 평화가 오는가 했던 자연수 나라의 촌장은 아연실색을 하며
옆 마을 다항식의 나라에 도움을 청했다. 그러나 다항식의 나라는
적분귀신은 자국에 도움이 된다며 이를 거절했다. 심지어 '적분귀신을 환영합니다'
라는 플랭카드를 내걸기도 하였다. 자연수왕은 얼마 안 남은 순수 자연수들을 모아 대책회의를 열었다. 회의 결과 다시 미분귀신을 불러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그러나 미분귀신을 부르면 그들조차 막대한 피해가 있기에 그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했다.

결국 미분귀신을 부른 후 순수 자연수들만 비밀 아지트에 숨기로 하고 미분귀신을 불렀다.

다시 자연수 마을에 온 미분귀신..!

일단 상수 C들을 닥치는 대로 죽이고, 다항식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거의 모든 다항식들이 죽어갈 무렵, 미분귀신 앞에 적분귀신이 나타났다.
적분귀신 "문제를 내어 이기는 쪽이 사라지도록 하자"
미분귀신 "좋다(흐흐.. 내겐 편미분이라는 무기가..)"
그.러.나...
적분귀신이 문제로 제시한 것은 무한다변수 다항식

Lim a1*a2*....*an 이었다.
n->∽

아무리 편미분을 해 봐도 끊임없이 쏟아지는 변수들..
미분귀신 "포기다.. 너의 솜씨를 보여다오..-_-;;"

적분귀신 "가소로운 것.. 에잇!"

눈앞의 무한다변수다항식이 흔적도 없이 소멸되어버리는 것이 아닌가...

미분귀신 "어.. 어떻게?-_-;;;"

적분귀신 "......."

그렇다...

적분귀신은 다항식을 0에서 0까지 정적분해 버렸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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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귀신 III



적분귀신은 정말 대단했다.

승승장구를 치던 적분귀신에게 대적할만한 상대가 자연수 마을에서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았다.
여지없이 무너진 미분귀신은 함께 힘을 합하여 적분귀신을 물리칠 동지를 찾아 나섰다.
정수마을, 유리수마을, 실수마을, 심지어 그 복잡하다는 복소수 Complex Number 마을까지...
그러나 미분귀신은 더이상 동지를 찾을 수 없는듯 했다.
"수의 마을에서는 도저히 찾을 수 없는것인가...?"
자포자기한 미분귀신 앞에 펼쳐진 광경은 정말 놀라운 광경이었다.
실수 및 복소수 마을에서 연속 함수 continuous function 들이
어떤 놈에게 여지없이 터져서는 산산 조각이 나는 것이었다.
"저놈이닷!" 미분귀신이 외쳤다.
자세히 보니 그놈은 델타 함수 delta function 였다.
연속함수들을 sampling을 통해 이산 함수 discrete function 로 만들고 있었던 것이다.

며칠 후...

자연수 마을로 돌아온 미분귀신은 델타함수를 적분귀신 앞에 내놓았다.
적분귀신은 자신의 비장의 무기인 0에서 0까지 정적분을 사용했다.
그러나 delta function은 사라지지 않고 1을 남겼다.
delta function은 정말 대단했다.
특이하게도 0(-0)에서 0(+0)까지 정적분을 하면 1이되는 것이었다.
순간 당황한 적분귀신은 정신을 가다듬고 다시 0에서 0까지 정적분을 시도했다.
그러자 1이 사라졌다.
이때 나선 미분귀신은 delta function을 무한번 미분해주기 시작했다.
적분귀신이 아무리 아무리 0에서 0까지 정적분을 시도해도
미분을 통해 계속 delta function의 변종들이 나타나는 것이었다.
적분귀신은 드디어 두손두발, 아니 두 인티그랄(integral)을 다 들고 말았다.
미분귀신과 delta function의 연합전선은 정말 대단했다.
그러나 잠시잠깐 그들이 한눈을 판 사이에
그들은 사라지고 말았다.
"무슨일이지...?" 적분귀신이 고개를 들었다.
...
...
...

그 거대한 못짓.

그는 말 한마디로 모든 것을 사라지게 할 수 있는
거의 신적인 존재였다.

그는 바로 '정의(definition)귀신'이었다.

미분귀신과 델타함수가 열심히 ally를 해도
마지막에 정의귀신이 "= 0" 한마디면 끝나는 것이었다.
과연 정의귀신을 대적할 자가 이세상에 존재할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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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귀신 IV



.. 바야흐로 중원의 미분 귀신과 적분 귀신에 의한 전국 시대는
정의 귀신이라는 새로운 귀신의 등장으로 인하여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게 되었다.
정의 귀신의 활약은 대단했다.
정의 귀신이 지나간 자리는 모두 0으로 황폐화 되고,
모든 마을 사람은 정의 귀신이 나타났다는 소문만 나도 무서워서 꼼짝을 못하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정의 귀신은 한 작은 마을을 지나게 된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그 마을의 규모를 파악할 수 없었지만, 겉보기에는 별 것 아닌 듯하게 보이는 마을이었다.

하지만.. 문제는..

마을 사람들이 정의 귀신이 마을에 도착했는데도 별다른 반응이 없었던 것이다. -_-;;
그동안 모든 사람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던 자신이
이렇게 무시당하는 것에 정의 귀신은 황당함 이전에 분노가 끓어 올랐다.
마침 굉장히 어리버리해 보이는 한 꼬마가 눈에 띄였다.
정의 귀신은 자신의 힘을 과시하겠다는 듯, "= 0"을 외쳤다. 그러나 그 어리버리해 보이는 꼬마는 눈 깜짝 하지 않고, 대뜸 이렇게 반문하는 것이었다.
"아저씨, 그건 95%의 신뢰 구간에서는 채택될 지 몰라도 저는 유의수준이거든요. 딴 데 가서 알아봐요."
정의 귀신으로서는 알 수 없는 방어였지만, 굉장히 자존심이 상했다.
무슨 공격을 해도 공격 자체에 대한 집합을 기각해 버리는 그 꼬마한테는 먹혀들지 않는 것이었다.
화가난 정의 귀신은 옆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청년에게 화풀이성 공격을 하였다.
하지만, 그 청년은 정의 귀신이 공격할 때마다 계속해서 실수(Real number)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닌가?
정의 귀신은 이해할 수 없었다.
왜 사라지기는 커녕 계속해서 실수를 만들어내는 것인가?
정의 귀신은 그 청년에게 도대체 정체가 무엇이며, 여기는 어디인가를 묻지 않을 수가 없었다.

청년은 대답했다.

"저는 확률 함수(Probability function)라고 합니다. 당신이 어떠한 정의를 내리건 간에 그에 따른 확률을 계산합니다."

"이럴수가.. -_-;;;"

"이 마을은 '확률과 통계'라는 연합 마을입니다. 이 마을 사람들은 당신과 같이 정의내리기 좋아하는 족속들에게 진실을 알려주지요."

"그렇군. 그래서 나의 공격이 전혀 먹혀들지 않았던 것이군. 한 가지만 더 묻겠다. 왜 그런 힘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세상을 지배하려 하지 않는 것이지?"

"저희가 가진 힘은 시계열(통계학의 연구 분야의 하나, 본인이 현재 대학원에서 전공중인 분야)이란 마을 사람들이 가진 힘에 비교하면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 마을 사람들은 미래를 예언하고, 또한 원하는 미래를 실현시키는 무서운 능력을 갖고 있지요. 시계열 마을 뿐 만이 아닙니다. 저 길로 계속 가면 또 어떤 마을이 있는지는 시계열 마을 사람들도 극소수만이 알고 있습니다. 소문에는 넓이는 유한한데 둘레는 무한해서 그 형체를 알 수 없는 프랙탈(Fractal)이라는 마을이 제일 가까이 있다고 합니다."

"..."

역시 세상은 넓다고 했던가..



정의 귀신은 자신의 나약함과 어리석음을 깨닫고 중원을 떠나고야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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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도 죽구 해서 이것저것 하는중에
이 이야기를 보고서,,,
제 수학적능력(?)이 엄청 딸리다는걸 실감하게 되었네요-_-;;;
그런데 이런식의 이야기를 전~부 이해하려고 공부하면
공부는 잘 될듯^^
2006/03/04 01:21 2006/03/04 01:21

미유키의 심심풀이 글적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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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뒤지다.. 우유로 유산균우유 만들기란
내용의 글을 읽고....
마침날짜가 지난-_-;; 우유를
유산균 우유로 만들어 보기로 결심!!!!
불가리스란 넘을 사 와서(넘 비싸~_~)
발효유 만들기에 도전!!!!
일단 밥통에 물을 가득 넣고
플라스틱 통에 우유를 450cc넣고
나머지 불가리스 한통을 다 넣은다음
밥통을 보온으로 셋팅!
물속에 손 넣고;; 따땃하다 할때쯤
보온끔-_-;;;;
그렇게 해서 현재! 4시간 반 발효 결과....
찐즉찐즉(?)하게
우유가 발효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달콤하게 먹을 딸기쨈을 안사온 관계로-_-;;
시식은 내일로 연기~;;;;;
아직 정확한 시간을 모르는 관계로;;
일단 좀 셔 지더라도,, 이렇게 나둬 봐야 할 듯 하네요^^
훗훗훗... 요즘 장도 안좋은것 같은데;;
나름대로 재미 있을것 같기도 하고 좋다는;;;
훗훗.. 그럼 아침을 기대하며~~
자러-_-;; 갑니다..;;
2005/05/27 00:21 2005/05/27 00:21

미유키의 심심풀이 글적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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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녁 먹고서 부터
암호 풀기에 완전 코 박고 있습니다-_-;;;
그런데 정말 어렵네요;;;;
http://wowhacker.org/webgame/
란 사이트인데 원래 해킹 연습용(?)으로
해커즈 랩과 비슷한
방식입니다.....
1-2번 문제는 그나마 쉬웠던 편인데......
3번 문제부터는 암호화
어쨌든 3번까진 풀었단 말입니다!!!
그런데 4번-_-....
password가 실시간으로 바뀌어 버리는데
프로그램을 못짜는 저로선;;;;;
완전 막노동을 해 보지만
힘드네요-_-;;;
생각보다 id가 뭔지 했갈리구요....
그래서 골때리고 있는 중입니다 핫핫핫...
그럼 다시 열심히 하러!!!
2005/05/10 21:32 2005/05/10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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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예전에 만들어 놓은 홈페이지들을 찾아가 봤습니다.....
정말 재미 있네요^^;;;
예전에 이런걸 내가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도-_-;;;;
후훗,, 그럼하나한 URL갑니닷!!!

잉끄(Anienc)의 최초 모테가 되었던
홈페이지!!!
여기서 잉끄로까지 발전이 되었죠-_-;;;
제가 지금 다시 봐도 나름대로 재미 있네요^^;;;
제작일 00년도 말...로 예상-_-
!! 참고로 잉끄 탄생일 01년 5월 6일로 확인 !!
잉끄 모테 홈페이지

Ani World... 라고 하는
제가 Ani에 푹 빠져 있을때 만들었던 홈-_-;;;
역시 허접;;;
제작일 01년도 초로 예상...
애니월드

모에보드의 한글판 버젼 입니다!! 핫핫핫
(물론 제가 번역해서 만들었습니다-_-;;)
예전에 억지로 번역해 놔서 엄청 어색하네요^^;;;
2001년 5월 제작-_-;;;
일본 게시판 거이 최초에 번역-_-;;;

그나마 최신... 03년인가,, 만들어 보려 했던
AniTr.net 애니메이션 전문 번역 모임을
만들어 볼려 했다가-_-, 귀차니즘에 의해 물론 포기!!;;;;
(물론 초기 만들려던 취지는 역시 좋았음!!!)
애니번역자모임

그 이외에도 몇몇 홈페이지가 더 있는것으로
기억하나, 다 까먹음 ㅡ_ㅡ....
(사실 위에꺼 생각해 내는데도 엄청 고생했음;;;)
핫핫.. 하여튼..
예전 기억 되짚어 가며 홈페이지들 찾아 보니 내심
즐겁네요^^,,,
최초의 홈페이지는 어디 갔더라-_-;
(아마 무료 계정에 올렸던 거라서;; 날라간듯 하네요-_-;; 아쉽아쉽)
2005/05/02 22:57 2005/05/0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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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왠지 알람이 울린 8시에 있어났네요...
오늘따라 배가 고파서...
어제 사 놓은 우유를 먹었는데....
유..통..기..한..을 본 순간... 먹었던 우유가 뱃속에서
꾸룩꾸룩 해 버렸습니다!!!!!!!!

그 날짜는 바로!!!!


이것을 본 저는 아침부터 놀라서... 우유회사에
민원을 넣기에까지 이르렀는데......

방금 학교에 와서 받은전화...


과연 이것을 알고 계셨던 분은 몇 분이나 계셨을지!!!!!!!
궁금하네요..;;;; 하여튼 간만에 일찍 일어났는데
학교 오는 시간은 또 아슬아슬했다는~~~~~
2005/03/30 09:22 2005/03/30 09:22